☆준비물 챙기기
한지로된 부채와 마음에 드는 모양의 냅킨, 바니쉬, 가위, 붓을 준비한다.
(바니쉬가 책상에 묻으면 지우기 어려우니 아래 신문지, 비닐커버 등 보호할 수 있는것을 깔고 시작한다)
모두의 봉사 레시피
기후약자에게 전달할 착한바람 냅킨 부채만들기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에게 전달할 착한바람 부채만들기
- 난이도
- 소요시간 30분
- 참여 방식 혼자 가능, 함께 가능
참여 연령대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이상
활동 지역
서울 서초구
준비물
한지부채, 예쁜냅킨, 바니쉬, 가위, 붓
이런 분들께 권해요
이웃과의 직접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분!
실천
Step. 1
Step. 2
☆준비한 냅킨의 모양을 확인하고 부채에 붙일 모양으로 자른다.
(냅킨의 배경색이 하얀색이어야 가위질을 대충 해도 티가 나지 않아요!)
Step. 3
☆잘라놓은 냅킨을 분할한다.
(냅킨은 2-3겹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무늬가 있는 제일 겉면을 남긴 나머지 면을 분리해주세요! 꼭 겉 장 한장만 남아야해요!)
Step. 4
★냅킨을 원하는곳에 부착하고나서 앞 뒷면 전체를 바니쉬로 칠한다!
(부채 전면에 바니쉬를 바르면 단단하게 굳어서 더욱 강한 부채가 됩니다! 오염도 안되고 잘 찢어지지도 않아요!!)
Step. 5
혼자 하기 어렵다면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 프로젝트리더가 운영하는 가족봉사활동에 참여한다!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참여자는 부채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기후위기와 폭염에 취약한 이웃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우리의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경험합니다.
사회적으로는 환경을 생각하는 자원순환 활동과 이웃 돌봄 문화가 함께 확산되며,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참여가 늘어나는 계기가 됩니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경험합니다.
사회적으로는 환경을 생각하는 자원순환 활동과 이웃 돌봄 문화가 함께 확산되며,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참여가 늘어나는 계기가 됩니다.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서초구자원봉사센터
02-573-9251
02-573-9251
히든 팁
부채를 만들기 전, 전달받을 사람이나 기관을 먼저 떠올려보세요. 받는 사람을 생각하며 만드는 것만으로도 부채에 담기는 마음이 달라집니다.
완성된 부채를 전달할 때 폭염 행동요령 안내문이나 냉감물품을 함께 구성하면 활동의 의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부채를 전달할 때 폭염 행동요령 안내문이나 냉감물품을 함께 구성하면 활동의 의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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