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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봉사 레시피

병뚜껑 업사이클링, 나만의 굿즈 만들기

버려진 병뚜껑을 나만의 굿즈로 재탄생시키는 자원순환 활동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 난이도
  • 소요시간 1개당 10분 소요
  • 참여 방식 함께 가능
참여 연령대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이상
활동 지역
경북 예천군
준비물
플라스틱 병뚜껑,3m장갑,다리미,모양틀,칼,테프론시트
이런 분들께 권해요
환경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보고 싶은 분

실천

Step. 1

플라스틱 병뚜껑을 깨끗하게 세척한 후 충분히 건조합니다.
건조된 병뚜껑은 색상별로 분류하고, 가공 가능한 재질과 불가능한 재질을 구분합니다.

Step. 2

테프론 시트 위에 병뚜껑 5개를 올리고, 다시 테프론 시트로 덮어줍니다.
다리미로 열을 가해 병뚜껑을 녹여 하나의 판 형태로 만듭니다.
작업 시에는 환기가 가능한 공간에서 보호장갑을 착용하고 진행합니다.

Step. 3

병뚜껑이 클레이처럼 말랑해지면 하나로 뭉친 뒤, 테프론 시트 사이에 넣고 다리미로 눌러 평평한 판 형태로 만들어줍니다.
플라스틱이 완전히 굳기 전에 전용 황동도장을 꾹 눌러 문양을 새겨줍니다. 압력을 가할수록 도장 무늬가 더욱 선명하게 표현됩니다.

Step. 4

플라스틱이 완전히 굳기 전에 칼을 이용해 원하는 모양으로 커팅합니다. 전체적인 형태를 다듬은 후 모서리를 정리하는 마감 작업을 진행합니다.
키링 고리를 연결하여 나만의 업사이클링 굿즈를 완성합니다.

Step. 5

완성된 키링은 환경의 날 행사에서 병뚜껑 5개를 기부한 주민들에게 제공했습니다.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병뚜껑 수거와 자원순환 실천으로 연결하며 환경보호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버려지는 플라스틱 병뚜껑이 새로운 굿즈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환경보호가 어려운 일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하고, 폐플라스틱 감축과 친환경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어린이집, 학교, 봉사단체
히든 팁
완성된 굿즈는 다시 녹여 새로운 형태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버려지지 않고 계속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점이 병뚜껑 업사이클링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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