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병뚜껑을 깨끗하게 세척한 후 충분히 건조합니다.
건조된 병뚜껑은 색상별로 분류하고, 가공 가능한 재질과 불가능한 재질을 구분합니다.
모두의 봉사 레시피
병뚜껑 업사이클링, 나만의 굿즈 만들기
버려진 병뚜껑을 나만의 굿즈로 재탄생시키는 자원순환 활동
- 난이도
- 소요시간 1개당 10분 소요
- 참여 방식 함께 가능
실천
테프론 시트 위에 병뚜껑 5개를 올리고, 다시 테프론 시트로 덮어줍니다.
다리미로 열을 가해 병뚜껑을 녹여 하나의 판 형태로 만듭니다.
작업 시에는 환기가 가능한 공간에서 보호장갑을 착용하고 진행합니다.
병뚜껑이 클레이처럼 말랑해지면 하나로 뭉친 뒤, 테프론 시트 사이에 넣고 다리미로 눌러 평평한 판 형태로 만들어줍니다.
플라스틱이 완전히 굳기 전에 전용 황동도장을 꾹 눌러 문양을 새겨줍니다. 압력을 가할수록 도장 무늬가 더욱 선명하게 표현됩니다.
플라스틱이 완전히 굳기 전에 칼을 이용해 원하는 모양으로 커팅합니다. 전체적인 형태를 다듬은 후 모서리를 정리하는 마감 작업을 진행합니다.
키링 고리를 연결하여 나만의 업사이클링 굿즈를 완성합니다.
완성된 키링은 환경의 날 행사에서 병뚜껑 5개를 기부한 주민들에게 제공했습니다.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병뚜껑 수거와 자원순환 실천으로 연결하며 환경보호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변화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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