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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봉사 레시피

맛으로 잇고, 마음으로 담은 글로벌 식탁: in 경

요리 제조와 함께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글로벌 교류 레시피

경산시자원봉사센터(하양자원봉사카페)
  • 난이도
  • 소요시간 3시간
  • 참여 방식 혼자 가능, 함께 가능
참여 연령대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활동 지역
경북 경산시
준비물
함께하는 마음
이런 분들께 권해요
요리도 하고 다국어도 배워보고 싶은 사람, 새로운 문화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

실천

Step. 1

[메뉴 회의]

유학생과 K-멘토가 함께 모여 이번 달에 만들 국가별 대표 음식을 선정합니다. 음식에 담긴 문화와 의미를 함께 알아보며 활동을 준비합니다.

Step. 2

[재료 준비 및 역할 나누기]

활동 당일에는 필요한 재료를 확인하고 손질합니다. 재료 손질, 조리, 설거지, 포장 등 각자의 역할을 나누어 협력하며 활동을 시작합니다.

Step. 3

[함께 요리 완하기]

서로의 조리법을 공유하고 도와가며 음식을 완성합니다. 요리를 만드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Step. 4

[정성껏 포장하고 전달 준비하기]

완성된 음식을 위생적으로 포장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Step. 5

[경로당 방문 및 함께 식사하기]

지역 경로당을 방문하여 직접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과 함께 나눕니다. 식사를 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세대와 국적을 넘어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합니다.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1)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커집니다.
2)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접하며 자신감이 생깁니다.
3) 유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가 만들어집니다.
4) 함께 만든 음식만큼 따뜻한 인연이 생깁니다.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지역 경로당
히든 팁
언어가 달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번역 앱, 몸짓, 웃음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서로의 언어를 한마디씩 알려주며 활동하면 더욱 즐겁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됩니다.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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