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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봉사 레시피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글바람쉼터~

무더위 시원한 쉼터에서 한글을 배우는 교실을 넘어, 세대와 세대를 잇는 따뜻한 만남의 공간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
  • 난이도
  • 소요시간 2시간
  • 참여 방식 함께 가능
참여 연령대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이상
활동 지역
광주 남구
준비물
문해교육 재료와 웃음과 응원 듬뿍 마음 한 스푼
이런 분들께 권해요
작은 관심으로 큰 행복을 전하고 싶으신 분

실천

Step. 1

따뜻한 인사 한 스푼 넣기 - '마음의 문을 열어요.'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반갑게 맞이하고 안부를 나눕니다. 이름을 불러드리고 이야기를 들어드리는 것만으로도 따뜻한 관계가 시작됩니다.

Step. 2

배움과 웃음 듬뿍 섞기 - '함께 배우고 함께 웃어요.'
한글 읽기·쓰기, 받아쓰기, 편지쓰기 등 문해활동을 함께하며 틀려도 괜찮다는 응원과 박수를 아끼지 않습니다. 여러 세대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줍니다.

Step. 3

다음 만남의 설렘으로 마무리하기 - '다음 화요일에 건강하게 다시 만나기를 만들어요.'
수업이 끝난 후에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 만남을 약속합니다.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어르신들에게는 기다려지는 화요일, 자원봉사자에게는 소중한 인연이 됩니다.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1.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힘이 생깁니다.
2. 어르신의 웃음에서 자원봉사의 보람을 발견하게 됩니다.
3. 매주 화요일이 기다려질 만큼 소중한 인연이 생깁니다.
4. 가르치는 자원봉사가 아닌 함께 배우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5. 한 번 봉사를 하면 다음 회차 활동에 자신도 모르게 봉사활동 하고 있을 겁니다. :)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함께 하고자 하는 기관이라면 가능
히든 팁
한글보다 먼저 어르신 이름을 불러드리세요. 그리고는 정답보다 칭찬을 먼저 건네보세요.~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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