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년봉사단원과 함께
장마와 폭우에 대비해 빗물받이 모니터링 & 플로깅을 합니다.
폭염특보에도 활동을 위해 모자, 팔토시로 햇볕으로부터 보호하고,
장갑, 집게를 활용해 안전하게 활동을 준비합니다.
모두의 봉사 레시피
우리동네 빗물받이 모니터링 & 플로깅
여름철 장마와 폭우를 대비해 빗물받이 모니터링과 청소로 미연에 2차 사고를 방지합니다.
- 난이도
- 소요시간 1시간
- 참여 방식 함께 가능
실천
골목 구석구석 배수로를 살펴보고 차량 통행에 신경쓰며 플로깅을 진행합니다.
빗물받이 뚜껑이 무겁기도하고 차가 지나가기전에 신속하게 작업을 하기위해 여러명이 필요합니다.
배수로뿐만 아니라 길가에 버려진 담배꽁초나 골목길 곳곳에 생활쓰레기들이 눈에 띄어 같이 수거합니다.
여름철 빗물받이를 유심히 봐야 하는 이유는
빗물받이에서 빗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도심 속 2차 침수 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여름철 장마 기간에는 짧은 시간에 더 굵고 많은 비가 쏟아집니다.
이때 빗물받이가 쓰레기로 확 막혀 있거나 덮개로 가려져 있으면 빗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문제가 발생하겠죠?
폭염특보 뿐만 아니라 더운날씨에 야외에서 몸을 쓰는 활동인 만큼
그늘에서 적당히 쉬어주면서 안전한 봉사활동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변화
걷기운동도 하면서 우리동네를 위한 활동을 한다는 뿌듯함을 느낍니다.
거기다 오래된 골목길 풍경의 정취와 단원간에 서로 의지하며 쌓이는 우정은 덤-☆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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