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봉사의 시작은 충분한 준비에서부터!
봉사활동의 목적과 하루 동안 진행할 작업을 안내받고, 안전수칙과 공구 사용법을 배웁니다. 이후 스트레칭으로 몸을 충분히 풀어줍니다. 처음 만난 팀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역할을 정하며, 모두가 안전하게 집짓기에 참여할 준비를 마칩니다.
모두의 봉사 레시피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
우리 손으로 집을 짓고, 이웃의 삶에 따뜻한 변화를 더하는 봉사
- 난이도
- 소요시간 8시간 이내
- 참여 방식 혼자 가능, 함께 가능
참여 연령대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이상
활동 지역
전국
준비물
작업복, 작업화, 발목 긴 양말
이런 분들께 권해요
몸을 움직이며 보람을 느끼고 싶은 분, 건축이나 집짓기에 관심 있는 분
실천
Step. 1
Step. 2
본격적인 집짓기가 시작됩니다. 팀별로 목재를 치수에 맞게 재단하고 조립하거나, 단열재를 설치하고 천장에 석고보드를 시공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함께합니다. 처음에는 낯설어도 서로 알려주고 도우며 한 단계씩 완성해 갑니다. 작은 목재 한 조각과 나사 하나도 누군가의 안락한 집을 만드는 소중한 재료가 됩니다.
Step. 3
팀원들과 힘을 합쳐 제작한 벽체와 지붕 구조물을 운반하고 조립합니다. 혼자서는 움직이기 어려운 구조물도 여러 사람이 구호를 맞추면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평면으로 놓여 있던 벽체가 하나씩 세워지고 집의 형태가 나타나는 순간, 함께 만든 결과물을 눈으로 확인하며 집짓기 봉사의 가장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봉사자는 자신의 손과 노력으로 누군가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보람을 경험합니다. 협업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법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사회에는 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만들어지고, 주거 문제를 개인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바라보는 공감대가 확산됩니다.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주관 기관인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기업·학교·공공기관·지역사회 단체가 참여하면 더욱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건축·인테리어·자재 관련 기업은 전문성과 자원을 나눌 수 있고, 대학이나 청년단체는 봉사 인력을 보탤 수 있습니다. 지자체와 복지기관이 함께한다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데에도 큰 힘이 됩니다.
건축·인테리어·자재 관련 기업은 전문성과 자원을 나눌 수 있고, 대학이나 청년단체는 봉사 인력을 보탤 수 있습니다. 지자체와 복지기관이 함께한다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데에도 큰 힘이 됩니다.
히든 팁
작업복, 작업화, 발목 긴 양말 외의 장비나 준비는 한국해비타트에서 준비해주십니다. 집짓기 봉사는 생각보다 활동량이 많으니 쉬는 시간에는 꼭 쉬셔야 합니다.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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