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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봉사 레시피

현수막의 두 번째 쓰임, 장바구니로 다시 태어나다

버려질 현수막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환경을 지키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입니다.

충주시자원봉사센터
  • 난이도
  • 소요시간 2시간
  • 참여 방식 함께 가능
참여 연령대
60대
활동 지역
충북 충주시
준비물
폐현수막, 재봉틀(또는 실,바늘), 가위, 자
이런 분들께 권해요
환경을 위한 자원봉사를 원하시는 분들

실천

Step. 1

[폐현수막 준비하기]
1. 쓰임을 다한 폐현수막을 준비합니다.
2. 오염된 부분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충분히 건조합니다.
3. 현수막에 남아 있는 끈이나 부착물을 제거합니다.
4. 장바구니로 활용하기 적합한 부분을 선별합니다.
5. 만들고자 하는 장바구니 크기에 맞춰 현수막을 재단합니다.
6. 버려지는 현수막이 새로운 쓰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Step. 2

[장바구니 만들기]
1. 재단한 폐현수막을 장바구니 형태에 맞게 접고 준비합니다.
2. 장바구니의 크기와 모양을 확인하며 봉제할 부분을 정리합니다.
3. 재봉틀을 활용해 현수막의 가장자리를 꼼꼼하게 봉제합니다.
4. 튼튼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손잡이를 부착하고 마감합니다.
5. 봉사자들이 역할을 나누어 함께 만들며 즐겁게 활동합니다.
6. 폐현수막이 실용적인 장바구니로 다시 태어나는 업사이클링을 실천합니다.

Step. 3

[완성하고 나누고 활용하기]
1. 완성된 장바구니의 봉제 상태와 손잡이 등을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2. 사용하기 불편한 부분은 보완하고 깨끗하게 정리합니다.
3. 완성된 장바구니에 봉사활동의 의미와 메시지를 담아봅니다.
4. 필요한 기관이나 지역사회 이웃에게 장바구니를 전달합니다.
5. 봉사자들도 일상생활에서 장바구니를 사용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합니다.
6.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되살려 자원순환과 나눔을 이어갑니다.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버려지는 폐현수막이 실용적인 장바구니로 새롭게 태어나며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폐기물을 줄이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에 기여합니다. 봉사자들은 직접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업사이클링의 가치를 배우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경험합니다. 완성된 장바구니를 지역사회와 나누며 환경보호와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따뜻한 봉사문화가 만들어집니다.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자원봉사센터,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환경단체, 학교, 기업, 지역 소상공인 등과 연계하면 좋습니다. 폐현수막 제공부터 제작, 전달·활용까지 다양한 기관이 함께할 수 있습니다.
히든 팁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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