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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봉사 레시피

바다가 아파요

아름다운 바다 뒤에 숨겨진 수많은 쓰레기를 직접 주우며,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알수있다

어깨동무 봉사단
  • 난이도
  • 소요시간 2시간
  • 참여 방식 함께 가능
참여 연령대
50대
활동 지역
충남 보령시
준비물
쓰레기봉투. 장갑, 집게
이런 분들께 권해요
바다를 사랑하시는 모든분들

실천

Step. 1

가까운 곳에 쓰레기봉투가 비치되어있는데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양심없는 행동에 바다가 아파요

Step. 2

바다 뿐이아니라 주차장에서 주운 쓰레기도
봉투에 금새 가득차고 있어요.

Step. 3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고 생활속에서 작은 실천을 하고 있어요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에 한번만 참여하셔도 절대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않아요.
아름다운 풍경 뒤에 끊임없이 밀려오고 버려려진 수많은 해양 쓰레기들을 직접 주우며, 우리가 누리는 바다가 얼마나 아파하고 있는지 깊이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함께 참여하고 싶은 단체는 보령 어촌계 관계자님입니다.
바다의 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이 쓰레기 관리를 잘 안하시는 것 같아 함께 실천하고 싶어요
010 4421 8773
히든 팁
작은 손길이나마 보태어 깨끗해진 모습을 보며 보람도 느꼈지만, 동시에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에 대한 안타까움과 해양 환경 보호의 절박함을 다시금 가슴 깊이 새기게 됩니다.
아름다운 바다뷰를 보면서 운동도하고 쓰레기도 줍는 1석3조의 봉사활동입니다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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