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소년들과 처음 만나는 단계입니다. 먼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요리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과 신뢰를 쌓는 것입니다. 일회성 만남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만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모두의 봉사 레시피
요리로 마음을 잇다
사람을 바꾸는것은 기술이아니라 함께하는시간, 요리로 자립청소년들과소통하는 봉사
여순임
- 난이도
- 소요시간 매월2~3시간
- 참여 방식 함께 가능
실천
아이들과 함께 김밥, 명절음식, 김장 등 생활에 필요한 집밥을 직접 만들어 봅니다. 봉사자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요리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다려줍니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꾸준히 만나며 요리활동을 이어갑니다. 처음에는 서먹하고 경계하던 아이들도 반복되는 만남 속에서 봉사자를 기다리고 마음을 열기 시작합니다. 관심과 사랑은 한 번의 방문이 아니라 지속적인 만남에서 시작됩니다.
아이들이 배운 요리를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보고, 친구들과 음식을 나누면서 자신감을 키워갑니다. 요리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 이 봉사의 목표입니다. 함께한 시간이 아이들의 자립을 응원하는 힘이 됩니다.
변화
각 교육청 과도처 협력해도 좋습니다. 조리시설과 교육공간을 제공할기관, 청소년을 지속적으로 만날수 있는기관, 요리 생활 교육에 도움을 줄 수있는 봉사자와 함께한다면 더 효과적임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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