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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봉사 레시피

요리로 마음을 잇다

사람을 바꾸는것은 기술이아니라 함께하는시간, 요리로 자립청소년들과소통하는 봉사

여순임
  • 난이도
  • 소요시간 매월2~3시간
  • 참여 방식 함께 가능
참여 연령대
50대 60대 70대 이상
활동 지역
전남 목포시
준비물
간단한 주방도구, 요리재료
이런 분들께 권해요
자립준비청소년과 따뜻한 관계를 만들며 지속적인 봉사를 하고 싶은 분, 요리라는재능으로 아이들에게 자립을 돕고 싶은 분들께 권합니다.

실천

Step. 1

자립준비청소년들과 처음 만나는 단계입니다. 먼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요리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과 신뢰를 쌓는 것입니다. 일회성 만남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만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Step. 2

아이들과 함께 김밥, 명절음식, 김장 등 생활에 필요한 집밥을 직접 만들어 봅니다. 봉사자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요리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다려줍니다

Step. 3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꾸준히 만나며 요리활동을 이어갑니다. 처음에는 서먹하고 경계하던 아이들도 반복되는 만남 속에서 봉사자를 기다리고 마음을 열기 시작합니다. 관심과 사랑은 한 번의 방문이 아니라 지속적인 만남에서 시작됩니다.

Step. 4

아이들이 배운 요리를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보고, 친구들과 음식을 나누면서 자신감을 키워갑니다. 요리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 이 봉사의 목표입니다. 함께한 시간이 아이들의 자립을 응원하는 힘이 됩니다.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소소한 요리활동이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자립의 힘을 키우고, 사춘기를 잘 극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원장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리에 대한 관심이 진로와 직업으로 이어지는 아이도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봉사자들의 지속적인 만남과 따뜻한 관심이 아이들에게 ‘나를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든든한 힘이 되었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변화로 이어졌습니다.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아동시설, 자립지원전담기관,청소년복지기관,지역아동센터,등과 협력하면 좋습니다
각 교육청 과도처 협력해도 좋습니다. 조리시설과 교육공간을 제공할기관, 청소년을 지속적으로 만날수 있는기관, 요리 생활 교육에 도움을 줄 수있는 봉사자와 함께한다면 더 효과적임
히든 팁
처음부터 아이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지 마세요 요리를 잘 가르치는것 보다 아이들의 속도에 맞춰 기다려주는것이 중요합니다. 한번의 만남보다 매월구준히 만나며 신뢰를 쌓고.아이가 직접 선택하고 해 볼수 있도록 맡겨 주세요 작은성공도 "잘했어요." 라고 격려하면 자신감과 참려도가 달라집니다.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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