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기(1주 전): 동네 경로당이나 주간보호센터에 전화해 "30분 동안 노래 세 곡 함께 부르는 봉사"를 제안합니다. 1365 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 기관이면 봉사시간 인정도 함께 확인합니다.
모두의 봉사 레시피
노래 세 곡으로 여는 안부, 경로당 30분 음악 마중
악기 하나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과 노래 세 곡을 함께 부르는 30분 봉사
- 난이도
- 소요시간 준비 30분 활동 30분
- 참여 방식 혼자 가능, 함께 가능
실천
노래 고르기: 담당자에게 어르신들이 자주 부르는 노래를 두세 곡 물어봅니다. 모르면 「고향의 봄」「섬집 아기」「찔레꽃」처럼 누구나 아는 곡으로 시작합니다.
가사 준비: 28포인트 이상 큰 글씨 가사를 인원수만큼 출력합니다. 음을 원래보다 2~3음 낮게 잡아 두면 어르신 목소리에 잘 맞습니다.
첫 5분, 이름 부르기: 연주 전에 한 분씩 이름을 여쭙고 이름표를 붙여 드립니다. 이름을 불러 드리는 것만으로 분위기가 풀립니다.
20분, 노래 세 곡: 한 곡은 듣기만, 한 곡은 손뼉으로 박자, 마지막 곡은 다 같이 부릅니다. 곡 사이에 "이 노래 언제 처음 들으셨어요?" 하고 이야기를 한 가지 여쭙니다.
마지막 5분, 신청곡 받기: 다음 방문 때 칠 노래를 한 곡씩 받아 적습니다. 다음 만남의 약속이 됩니다.
기록하기: 활동이 끝나면 받은 신청곡과 어르신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한 줄 적어 둡니다. 얼굴 사진은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남깁니다.
변화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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