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처리방침

모두의 봉사 레시피

엄마 아빠가 한숨 돌리는 동안, 동네 도서관 동요 놀이 40분

동네 도서관에서 아이와 노래하며 보호자에게 쉬는 40분을 선물해요

더케이 피아노
  • 난이도
  • 소요시간 준비 20분 활동 40분
  • 참여 방식 함께 가능
참여 연령대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이상
활동 지역
서울 관악구
준비물
작은 타악기, 그림 노래 카드, 매트
이런 분들께 권해요
아이들과 노래하기를 좋아하는 분

실천

Step. 1

장소 잡기 - 동네 작은도서관이나 주민센터 프로그램실에 토요일 오전 한 시간을 빌려요. 기관이 1365 자원봉사포털에 등록돼 있는지 함께 확인하면 봉사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어요.

Step. 2

보호자는 같은 건물 안에 - 부모님은 도서관 열람실이나 휴게 공간에서 쉬시도록 안내해요. 같은 건물 안에 계셔야 아이도 마음을 놓아요.

Step. 3

첫 10분: 이름 노래 - "○○야, 안녕" 하고 한 명씩 이름을 넣어 노래로 인사해요. 낯가리는 아이도 자기 이름이 노래에 나오면 고개를 들어요.

Step. 4

20분: 소리 찾기 놀이 - 노래 카드를 한 장씩 넘기며 함께 부르고, 곰은 쿵쿵(북), 토끼는 깡충(셰이커), 별은 반짝(트라이앵글)처럼 그림에 맞는 소리를 아이가 골라 내요.

Step. 5

마지막 10분: 우리 노래 만들기 - 오늘 온 아이들 이름으로 가사를 바꿔 한 곡을 함께 만들어요. 그 노래를 부모님께 들려드리며 마쳐요.

Step. 6

인계하기 - 아이를 보호자에게 직접 손잡아 넘겨드리고, "오늘 ○○이가 트라이앵글을 제일 좋아했어요" 하고 한 문장을 전해요.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아픈 가족을 돌보거나 혼자 아이를 키우는 집에는 "잠깐만 맡아 줄 사람"이 필요해요. 40분 동안 부모님은 커피 한 잔으로 숨을 고르고, 아이들은 동네에서 노래하던 기억을 얻어요. 매주 열리면 도서관이 동네의 작은 쉼표가 돼요.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동네 작은도서관, 주민센터, 1365 자원봉사포털(봉사시간 인정 확인). 봉사자는 두 사람 이상, 아이와 단둘이 있지 않고 사진은 찍지 않아요. 한 사람은 노래를 이끌고 한 사람은 악기를 나눠 주세요.
히든 팁
노래 카드는 다른 봉사자에게 그대로 물려줄 수 있어요. 울거나 엄마를 찾는 아이는 붙잡지 말고 바로 보호자에게 데려다주세요.

SDGs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