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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봉사 레시피

찬바람 들어오는 틈 찾기, 이웃집 창문 단열 한 시간 점검

향 연기로 틈을 찾아 문풍지와 에어캡으로 이웃집 겨울을 덜 춥게 해요

더케이 피아노
  • 난이도
  • 소요시간 한 집당 1시간
  • 참여 방식 함께 가능
참여 연령대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이상
활동 지역
서울 성북구
준비물
줄자, 가위, 문풍지, 에어캡, 향, 온도계
이런 분들께 권해요
이웃의 겨울 난방비가 걱정되는 분

실천

Step. 1

방문 약속(1주 전) - 주민센터 복지 담당이나 동네 자원봉사캠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소개받습니다. 1365 자원봉사포털로 활동을 등록하면 봉사시간도 남길 수 있습니다.

Step. 2

온도 재기(5분) - 들어가자마자 방 한가운데 온도를 재서 적어 둡니다.

Step. 3

틈 찾기(15분) - 창문을 닫은 채 향 연기나 얇은 휴지를 창틀 네 모서리와 문 아래에 대 봅니다. 연기가 안쪽으로 흔들리는 곳이 바람이 들어오는 곳입니다. 찾은 곳에 마스킹테이프로 표시합니다.

Step. 4

문풍지 붙이기(15분) - 표시한 틈을 마른 걸레로 닦고, 길이를 재서 문풍지를 붙입니다. 창문이 열리고 닫히는지 꼭 확인합니다.

Step. 5

에어캡 붙이기(15분) - 유리창에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리고 에어캡의 볼록한 면을 유리 쪽으로 붙입니다. 테이프 없이도 붙고, 봄에 떼어 내기 쉽습니다.

Step. 6

다시 재기(5분) - 끝나기 전에 같은 자리에서 온도를 한 번 더 잽니다. 두 숫자를 종이에 적어 집주인께 드립니다.

Step. 7

사용법 알려 드리기(5분) - 하루 두 번 10분씩 창문을 열어 환기하시라고 꼭 말씀드립니다. 틈을 막으면 습기가 차기 쉽기 때문입니다.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창문 하나에 드는 재료는 몇천 원이지만 찬바람을 막으면 같은 난방으로도 방이 덜 식어요. 숫자 두 개를 직접 보여 드리면 내 집이 왜 추웠는지 알고 다음 겨울에는 스스로 손볼 수 있어요.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주민센터 복지 담당, 동네 자원봉사캠프, 1365 자원봉사포털. 두 사람이 한 조가 되어 한 사람은 재고 기록하고 한 사람은 붙여요. 날이 추워지는 11월 초가 좋아요.
히든 팁
향은 불 끄는 그릇을 함께 들고 다니고 커튼 가까이에서는 휴지로 대신해요. 가스레인지·보일러 배기구 주변 틈은 막지 마세요. 재료비는 미리 정한 금액 안에서만 쓰고 집주인께 돈을 받지 않아요.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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