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약속(1주 전) - 주민센터 복지 담당이나 동네 자원봉사캠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소개받습니다. 1365 자원봉사포털로 활동을 등록하면 봉사시간도 남길 수 있습니다.
모두의 봉사 레시피
찬바람 들어오는 틈 찾기, 이웃집 창문 단열 한 시간 점검
향 연기로 틈을 찾아 문풍지와 에어캡으로 이웃집 겨울을 덜 춥게 해요
- 난이도
- 소요시간 한 집당 1시간
- 참여 방식 함께 가능
실천
온도 재기(5분) - 들어가자마자 방 한가운데 온도를 재서 적어 둡니다.
틈 찾기(15분) - 창문을 닫은 채 향 연기나 얇은 휴지를 창틀 네 모서리와 문 아래에 대 봅니다. 연기가 안쪽으로 흔들리는 곳이 바람이 들어오는 곳입니다. 찾은 곳에 마스킹테이프로 표시합니다.
문풍지 붙이기(15분) - 표시한 틈을 마른 걸레로 닦고, 길이를 재서 문풍지를 붙입니다. 창문이 열리고 닫히는지 꼭 확인합니다.
에어캡 붙이기(15분) - 유리창에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리고 에어캡의 볼록한 면을 유리 쪽으로 붙입니다. 테이프 없이도 붙고, 봄에 떼어 내기 쉽습니다.
다시 재기(5분) - 끝나기 전에 같은 자리에서 온도를 한 번 더 잽니다. 두 숫자를 종이에 적어 집주인께 드립니다.
사용법 알려 드리기(5분) - 하루 두 번 10분씩 창문을 열어 환기하시라고 꼭 말씀드립니다. 틈을 막으면 습기가 차기 쉽기 때문입니다.
변화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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