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5나 vms 등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에 들어가서 하고싶은 봉사활동을 뜯습니다.
모두의 봉사 레시피
제가 만든 봉사는 달지도 짜지도 맵지도 시큼하지도 세콤하지도 슴슴하지도 않습니다
봉사라는 음식을 맛보면 그냥 맛있습니다 어떤 맛이라고 설명 못하는 맛 입니다.
- 난이도
- 소요시간 3시간
- 참여 방식 혼자 가능
참여 연령대
30대
활동 지역
충남 청양군
준비물
목장갑
이런 분들께 권해요
봉사란 단어를 맛보고 싶은분들
실천
Step. 1
Step. 2
제 정보를 다 입력한 다음 보글보글 끓어서 연락올때까지 기다립니다.
Step. 3
마침내 승인이 나고 장소 시간 봉사활동에 맞는 복장을 갖추고 맛있게 드시러 가시면 됩니다.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아침에 일어나면 일단 한번 고민하게 됩니다. 갈까 말까 아 그냥 가지말고 연락오면 받지 말까 그냥 늦잠잤다고 죄송하다고 할까 그러다가 이제 나도 성인인데 한번 결심한거 한번가보자 하면서 씻고 준비를 하게 되고 현장에 가서 이런 저런 사람들과 모여서 이야기도 하고 어떤 곳에서는 몸을 쓰기도 하고 어떤 곳에서는 가만히 앉아 있다가 오기도 하고 하면서 집에 와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 가길 잘했다. 아침에 그렇게 가기 싫어 했던 나를 반성하면서..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저는 어떤 기관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집가까운곳이면 제일 좋고 자기가 경험해보고 싶은 곳이면 멀리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구에서 청양까지 가서 수해피해 입은 곳에서 봉사활동을 했는데 두시간 가량을 차를 몰고 가면서 이게 맞나 내가 잘하는 짓인가 싶었는데 제가 정말 해보고 싶었던 수해피해 현장에 가서 뉴스에서 보던 장면을 내가 직접 경험하고 있으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히든 팁
현장에 가시면 무조건 밝은 얼굴로 첫 이미지를 보여주세요. 웃는 얼굴에 침못뱉는다고 웃는 얼굴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한다면 더욱 더 집에 돌아왔을때 보람을 느끼시게 될겁니다. 왜냐하면 봉사란 그 자체로 내가 어떤 이익을 바라지 않고 내 스스로가 상대방 혹은 내가 도와주고 싶은 곳에 직접 가서 하는 좋은 마음이기 때문에 가서 힘들다고 표정이 안좋다라던지 누가 불편하게 느끼게 된다면 차라리 안가느니만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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