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처리방침

모두의 봉사 레시피

쿠키에 담는 내 마음, 아이들과 함께하는 감정표현 쿠키 만들기

모든 감정의 소중함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쿠키를 매개로 아이들과 가까워지기!

효경회(김민준)
  • 난이도
  • 소요시간 1시간 이상
  • 참여 방식 혼자 가능, 함께 가능
참여 연령대
10대 20대
활동 지역
대구 동구
준비물
쿠키 세트(풀무원 추천), 쿠키 커터, opp 포장지
이런 분들께 권해요
만들기 활동도 하고, 친근하게 다가가 소통하고 싶은 분들께.

실천

Step. 1

활동 시작 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봉사단을 소개하고 마음을 열었습니다.

-> 오늘 진행할 활동의 목적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며, 기쁨과 슬픔 등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이 왜 소중한지 이야기 나누고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Step. 2

아이들과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며 쿠키에 나의 감정을 알록달록 표현해 보았습니다.

-> 어제오늘 있었던 즐거웠던 일들을 함께 이야기하고, 그때 느꼈던 솔직한 마음과 감정 얼굴을 반죽과 모양 틀을 활용해 알록달록 쿠키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Step. 3

시각 자료를 활용해 올바른 감정 표현법의 좋은 예시와 나쁜 예시를 함께 배웠습니다.

->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이 왜 중요한지, 화가 나거나 슬플 때 어떻게 말하면 좋은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알차게 설명했습니다.

Step. 4

아이들과 한데 어울려 '3×3 감정 빙고 게임'을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 다양한 감정 단어로 빙고판을 채우고 게임을 즐기며, 아이들이 여러 감정 단어에 친숙해지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떠올려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Step. 5

노릇하게 다 구워진 쿠키를 나누어 먹으며 오늘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 직접 만든 쿠키를 맛보며 오늘 활동에서 느낀 점과 마음의 변화를 솔직하게 이야기했고, 아이들과 봉사자 모두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따뜻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아이들에게 여러 감정의 종류와 올바른 감정 표현법, 좋은 예와 나쁜 예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감정 상태 파악과 3×3 감정 빙고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정서 교감을 통해 아이들은 또래 및 이웃과 건강하게 소통하는 기초를 다졌고, 봉사자들 역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정한 소통의 중요성을 깊이 체감할 수 있습니다!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아동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정서 지원 프로그램 연계가 가능한 기관
히든 팁
쿠키만 만들기보다는 3×3 감정빙고나 감정 맞추기 그림 놀이를 먼저 진행해 보세요.

->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떠올리고 마음의 문을 열게 되며, 쿠키를 만들 때도 자신의 감정을 더 솔직하고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어 활동의 깊이와 만족도가 훨씬 높아질 것 같습니다!

SDGs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