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시작 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봉사단을 소개하고 마음을 열었습니다.
-> 오늘 진행할 활동의 목적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며, 기쁨과 슬픔 등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이 왜 소중한지 이야기 나누고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모두의 봉사 레시피
쿠키에 담는 내 마음, 아이들과 함께하는 감정표현 쿠키 만들기
모든 감정의 소중함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쿠키를 매개로 아이들과 가까워지기!
효경회(김민준)
- 난이도
- 소요시간 1시간 이상
- 참여 방식 혼자 가능, 함께 가능
실천
아이들과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며 쿠키에 나의 감정을 알록달록 표현해 보았습니다.
-> 어제오늘 있었던 즐거웠던 일들을 함께 이야기하고, 그때 느꼈던 솔직한 마음과 감정 얼굴을 반죽과 모양 틀을 활용해 알록달록 쿠키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시각 자료를 활용해 올바른 감정 표현법의 좋은 예시와 나쁜 예시를 함께 배웠습니다.
->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이 왜 중요한지, 화가 나거나 슬플 때 어떻게 말하면 좋은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알차게 설명했습니다.
아이들과 한데 어울려 '3×3 감정 빙고 게임'을 즐겁게 진행했습니다.
-> 다양한 감정 단어로 빙고판을 채우고 게임을 즐기며, 아이들이 여러 감정 단어에 친숙해지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떠올려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노릇하게 다 구워진 쿠키를 나누어 먹으며 오늘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 직접 만든 쿠키를 맛보며 오늘 활동에서 느낀 점과 마음의 변화를 솔직하게 이야기했고, 아이들과 봉사자 모두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따뜻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변화
->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떠올리고 마음의 문을 열게 되며, 쿠키를 만들 때도 자신의 감정을 더 솔직하고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어 활동의 깊이와 만족도가 훨씬 높아질 것 같습니다!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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