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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봉사 레시피

바다의 시작

빗물받이 부근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를 줍고 빗물받이에 고래 그림을 그리는 캠페인이다.

yeony
  • 난이도
  • 소요시간 1시간
  • 참여 방식 함께 가능
참여 연령대
10대
활동 지역
서울 성북구
준비물
집게,쓰레기 봉투,목장갑,물감,붓,스텐실
이런 분들께 권해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시거나 환경보호에 관심 있으신 분들

실천

Step. 1

빗물받이 근처에 떨어진 쓰레기를 집게로 주워 봉투에 담는다.

Step. 2

빗물받이 양 옆으로 고래 모양 스텐실을 두고 파랑색과 흰색을 사용해 그림을 찍어낸다.

Step. 3

빗물받이 위나 아래에 '바다의 시작' 글귀를 흰색 물감으로 찍어낸다.

Step. 4

물감을 다 칠했으면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이 활동을 통해 빗물받이에 쌓이는 쓰레기의 양이 많이 감소했다. 이 캠페인을 하며 빗물받이에 쌓인 쓰레기가 바다로 들어간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지나가시던 주민분들께서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뿌듯했다. 이곳이 바다의 시작이란 것을 알릴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다. 스텐실에 대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 어렵지 않았고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히든 팁
붓을 수직으로 들고 콕콕 찍어내듯 칠하시면 더 예쁘고 꼼꼼하게 그리실 수 있어요 !
또, 그림을 찍어낼 때 스텐실을 꾹 눌러 고정하면 잘 번지지 않아요 !
바다의 시작이란 글귀를 쓸때 금지 표시를 담배꽁초로 구연하면 의미 전달이 더 잘 되요 !
물감을 다 칠하고 스텐실을 위로 들어올리며 조심히 떼면 더 예쁘게 완성 할 수 있어요 !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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