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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봉사 레시피

함께 움직이는 3시간, 아이들의 작은 도전을 응원하는 봉사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의 신체 활동을 돕고, 스스로 해내는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김주원
  • 난이도
  • 소요시간 3시간~8시간
  • 참여 방식 혼자 가능
참여 연령대
20대 30대 40대
활동 지역
서울 송파구
준비물
움직이기 편한 복장
이런 분들께 권해요
편견없이 아이들을 바라볼 수 있는 분, 기본적 체력과 활동성을 갖춘 분

실천

Step. 1

1365 자원봉사 포털에서 '발달장애 학생 프로그램 보조 및 업무보조'에 대해 검색 후 신청합니다. 제가 참여한 서울시 발달장애인 사회적응지원센터의 경우 하루에 한 명의 봉사자를 모집하기 때문에 혼자 신청하게 됩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현장에서는 특수체육 담당 선생님의 지도 아래 보조 역할을 수행하며, 관련 경험 없이 충분히 참여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전문적인 운동 지식보다 아이들을 존중하고 성실하게 도우려는 마음입니다.

Step. 2

봉사 시작 약 30분 전에 센터에 도착해 담당 직원과 선생님으로부터 활동 내용을 안내 받습니다. 이날 참여하는 아동 및 청소년의 특성과 운동능력, 주의할 사항 등에 대해 미리 숙지합니다. 또한 당일 진행되는 프로그램과 이때 봉사자의 구체적인 역할도 확인합니다. 그날그날 활동이 다르기 때문에, 봉사에 앞서 각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어떤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파악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Step. 3

약 3시간 동안 특수체육 선생님의 보조자로서 아이들의 신체활동을 돕습니다. 일대일로 공놀이와 다양한 운동을 함께하거나, 러닝머신을 이용할때 옆에서 안전을 살피고 균형 유지와 움직임을 보조합니다. 예상치 못한 움직임이 있을 때는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안전하게 대응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은 기다리며 격려합니다.
특별활동으로 에버랜드를 동행했을 때는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고 일상 속 과제를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참여자는 발달장애 아동, 청소년에 대한 개성과 속도를 존중하며 배려와 공감의 가치를 배웁니다.
더 나아가, 사회에 있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포용적 사회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히든 팁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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