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복지관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이 있는지 문의한다
모두의 봉사 레시피
나의 여유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시간이 되다
나의 여가시간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으로
- 난이도
- 소요시간 1~2시간
- 참여 방식 혼자 가능, 함께 가능
- 여가시간을 의미 있게 활용하고 싶은 분
- 나의 경험을 나누며 보람을 느끼고 싶은 분
실천
처음에는 정기 활동이 아니라 1회 참여 프로그램이나 체험형 활동부터 시작한다.
아이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동화책을 읽어주거나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시작한다.
어릴 때 이야기, 옛날 학교 이야기, 계절이나 날씨 이야기 아이들이 편하고 궁금증을 일으킬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대화를 이어나간다.
간단한 활동으로 그림 그리기, 종이접기, 책 읽기 등을 함께하면서 잘하는 것이 아니라 세대가 함께하는 것이 중요 하다는 내용도 전달 한다.
아이의 이야기를 끊지 않고 들어주며, 공감해주는 시간을 가진다.
"다음에 또 보자"는 말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고, 주1회 또는 격주로 참여하여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진다.
변화
짧은 만남이 반복되면서 서로를 기억하는 관계로 이어지고, 지역 안에서 자연스러운 연결이 만들어집니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꾸준함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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