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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봉사 레시피

나의 여유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시간이 되다

나의 여가시간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으로

언제나 젊음
  • 난이도
  • 소요시간 1~2시간
  • 참여 방식 혼자 가능, 함께 가능
참여 연령대
60대 70대 이상
활동 지역
인천
준비물
나의 삶의 이야기, 동화책 또는 간단한 이야기 소재
이런 분들께 권해요
- 아이들과 대화하거나 시간을 보내보고 싶은 분
- 여가시간을 의미 있게 활용하고 싶은 분
- 나의 경험을 나누며 보람을 느끼고 싶은 분

실천

Step. 1

집 근처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복지관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이 있는지 문의한다

Step. 2

처음에는 정기 활동이 아니라 1회 참여 프로그램이나 체험형 활동부터 시작한다.

Step. 3

아이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동화책을 읽어주거나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시작한다.

Step. 4

어릴 때 이야기, 옛날 학교 이야기, 계절이나 날씨 이야기 아이들이 편하고 궁금증을 일으킬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대화를 이어나간다.

Step. 5

간단한 활동으로 그림 그리기, 종이접기, 책 읽기 등을 함께하면서 잘하는 것이 아니라 세대가 함께하는 것이 중요 하다는 내용도 전달 한다.

Step. 6

아이의 이야기를 끊지 않고 들어주며, 공감해주는 시간을 가진다.

Step. 7

"다음에 또 보자"는 말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고, 주1회 또는 격주로 참여하여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진다.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시니어는 단순한 여가를 넘어서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의미를 다시 느끼게 됩니다.
짧은 만남이 반복되면서 서로를 기억하는 관계로 이어지고, 지역 안에서 자연스러운 연결이 만들어집니다.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지역아동센터, 도서관, 노인복지관
히든 팁
처음에는 '잘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아이와 눈을 맞추고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꾸준함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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