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IVY 2026)’를 맞아 경산시자원봉사센터가 조직의 틀을 새롭게 짜고 시민 중심의 자원봉사 패러다임 전환에 나섰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류진열)는 지난 2일, 새해 업무 시작과 함께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및 역할 강화를 골자로 한 업무 분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정비는 유엔(UN)이 지정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재정립하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시민 참여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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