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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만나는 IVY2026

함께 모인 마음이 만든 첫 출발 -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킥오프


함께 모인 마음이 만든 첫 출발!! IVY2026 킥오프 현장
 

2026년 2월 26일,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과 연계하여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킥오프’ 가 진행되었습니다.
전국 자원봉사센터 센터장과 관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80명이 함께한 이날 현장은 세자해의 방향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실천을 함께 시작하는 자리로 이어졌습니다.

 

행사에서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의 의미와 추진 방향, 그리고 전국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만들어갈 역할과 협력 방식이 소개되었습니다.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IVY2026)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참여 구조와 함께 시민 참여 캠페인 ‘모두의 봉사 레시피’, ‘모두의 목소리’ 가 안내되며,
지역에서 IVY2026를 어떻게 연결하고 확산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행 방향도 공유되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은 같은 공간 안에서 세자해의 의미를 공유하고,지역과 지역, 기관과 기관이 앞으로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현장에는 세자해 리플렛, 응원타올, 피켓, 자봉이 키링 등 다양한 홍보물이 배치되었고,
참석자들은 자연스럽게 세자해의 메시지를 경험하며 현장 분위기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행사의 마지막은 모두가 함께 만든 장면으로 기억되었습니다.
자원봉사 홍보대사 윤일상과 함께한 ‘행복합니다’ 합창과 공동 퍼포먼스는 IVY2026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순간이었습니다.
슬로건 피켓과 응원타올을 함께 들고 만든 장면은 자원봉사가 사람과 사람,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힘이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습니다.
전국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IVY2026를 추진해 나가겠다는 공동의 의지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킥오프는 IVY2026를 알리는 첫 행사이자, 전국이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출발한 자리였습니다.
IVY2026는 기록될 때 더 넓게 연결되고, 공유될 때 더 많은 참여를 만들어갑니다.

지금, 전국에서 IVY2026의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자원봉사는 우리 모두의 일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