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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봉사 레시피

식목일 기념 환경 지식 알아가기 & 나만의 다육이 키우기

친환경 퀴즈와 일회용 컵을 활용한 다육이 화분 만들기로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는 봉사활동!

효경회(김민준)
  • 난이도
  • 소요시간 약 1시간 30분
  • 참여 방식 함께 가능
참여 연령대
20대
활동 지역
경북 경산시
준비물
다용도 식탁보, 투명 페트병, 분갈이 흙, 다육이 등
이런 분들께 권해요
봉사활동을 하면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기여하고 싶은 분들께.

실천

Step. 1

이번 환경 관련 봉사활동의 의의를 설명하고 식목일과 연계한 친환경 지식 쌓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일상 속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고 친환경 실천 인식을 높이는 도입 단계를 가졌습니다.

Step. 2

버려지는 플라스틱 컵과 페트병을 자르고 날카로운 단면에 테이프를 붙힌 뒤, 밑면을 뚫고 네트를 깔며 흙을 채우고 다육이를 정성스럽게 심으며 일상 속 자원순환을 직접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tep. 3

완성된 '나만의 다육이 화분'에 팻말을 꽂고, 각자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변화

이런 변화가 생깁니다.(참여자, 사회의 변화)
참여자들은 일상 속 버려지는 일회용품으로 다육이를 직접 심어보며 쓰레기를 자원으로 바라보는 친환경적 시각을 갖추고, 올바른 분리배출 등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학생들이 주도하여 캠퍼스 내에 자원순환 인식을 전파하고, 경산시의 환경 문제 대비 방안을 공유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함께하면 좋은 기관, 추가정보(일반 연락처)
다음 활동에서는 '마녀공예협동조합'처럼 환경 교육과 친환경 공예를 전문으로 하는 기관과 협력하여, 참여자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교육과 발전된 업사이클링 경험을 제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witchcoop/)
히든 팁
페트병 밑면에 배수 구멍을 뚫을 때, 송곳 끝을 라이터 불로 살짝 달구어 누르면 힘을 들이지 않고 쉽게 구멍을 뚫을 수 있습니다. (※ 불을 사용할 때는 화상이나 화재 등 안전에 반드시 유의해 주세요!)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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