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처리방침
이야기로 만나는 IVY2026

전북, 함께 걷고, 함께 나누는 실천 프로젝트 [10대 자원봉사 테마 릴레이]

일상 속 실천으로 시작된 첫 릴레이 전라북도에서 START~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IVY2026)를 맞아 대한민국에서는 전국이 함께 참여하는 ‘10대 자원봉사 테마 릴레이’ 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첫 시작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지난 4월 30일 전주천길에서 ‘함께 걷고, 함께 나누는 실천 프로젝트’ 발대식과 플로깅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마이크로 자원봉사(Micro Volunteer)’를 중심으로 기획되었으며, 
환경과 나눔, 생명존중을 함께 연결하는 실천 프로젝트로 운영되었습니다.


 

함께 걷고, 함께 지키는 시간

행사 당일에는 도내 14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관리자와 협력기관, 참여자 등 약 1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참여자들은 활동 안내와 함께 데이터 플로깅 앱 사용 방법을 공유받고, 전주천길 곳곳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천천히 걸으며 주변을 살피고, 손으로 쓰레기를 줍는 작은 행동들이 모여 지역의 환경을 지키는 실천으로 이어졌습니다.

현장에서는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움직이며 자원봉사가 일상 속 참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환경과 나눔, 생명을 연결한 실천

이번 프로젝트는 플로깅 활동뿐 아니라 공유냉장고, 생명존중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과 함께 연결되어 진행되었습니다.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 행복한 학부모회 아이DEAR, 유기동물보듬쉼터 허그, 전북광역푸드뱅크 등 다양한 기관들도 함께 참여하며
환경·돌봄·나눔의 가치를 연결하는 현장을 만들어갔습니다.

이번 활동은 IVY2026 한국위원  권순표(익산 청년마을 지구장이 마을 대표)님도 참여 하며 현장 속 실천을 함께 했습니다. 
특히 자원봉사가 특정한 장소나 특별한 순간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참여라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지역에서 이어지는 실천

행사 현장에서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실천 선언’과 함께
10대 자원봉사 테마 릴레이의 시작을 알리는 퍼포먼스도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함께 걷고, 함께 실천하며 자원봉사가 사람과 지역,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힘이라는 메시지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전북의 실천 프로젝트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가 지역 안에서 어떻게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 첫 장면이기도 했습니다.


 

IVY2026의 이야기는 전국으로 이어집니다

10대 자원봉사 테마 릴레이는 지역의 특성과 사람들의 일상을 연결하며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방식의 실천으로 다음은 충남에서 IVY2026 한국위원 한기범님과 함께
탄소중립 환경활동으로 이어집니다.

한 사람의 작은 참여가 또 다른 참여를 만들고, 지역의 실천이 서로 연결되며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 자원봉사는 모두의 일상이 됩니다"

YouTube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