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잡기 - 동네 작은도서관이나 주민센터 프로그램실에 토요일 오전 한 시간을 빌려요. 기관이 1365 자원봉사포털에 등록돼 있는지 함께 확인하면 봉사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어요.
모두의 봉사 레시피
엄마 아빠가 한숨 돌리는 동안, 동네 도서관 동요 놀이 40분
동네 도서관에서 아이와 노래하며 보호자에게 쉬는 40분을 선물해요
- 난이도
- 소요시간 준비 20분 활동 40분
- 참여 방식 함께 가능
실천
보호자는 같은 건물 안에 - 부모님은 도서관 열람실이나 휴게 공간에서 쉬시도록 안내해요. 같은 건물 안에 계셔야 아이도 마음을 놓아요.
첫 10분: 이름 노래 - "○○야, 안녕" 하고 한 명씩 이름을 넣어 노래로 인사해요. 낯가리는 아이도 자기 이름이 노래에 나오면 고개를 들어요.
20분: 소리 찾기 놀이 - 노래 카드를 한 장씩 넘기며 함께 부르고, 곰은 쿵쿵(북), 토끼는 깡충(셰이커), 별은 반짝(트라이앵글)처럼 그림에 맞는 소리를 아이가 골라 내요.
마지막 10분: 우리 노래 만들기 - 오늘 온 아이들 이름으로 가사를 바꿔 한 곡을 함께 만들어요. 그 노래를 부모님께 들려드리며 마쳐요.
인계하기 - 아이를 보호자에게 직접 손잡아 넘겨드리고, "오늘 ○○이가 트라이앵글을 제일 좋아했어요" 하고 한 문장을 전해요.
변화
SD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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